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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카드 ‘채움 글로벌체크카드’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30 22:42

NH카드 ‘채움 글로벌체크카드’ 출시
NH카드는 기존 체크카드 기능에 해외 신용카드 가맹점에서도 편리하고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채움 글로벌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 카드는 만 14세부터 33세까지 발급 가능하며 비자, 마스터 로고가 부착되어 있는 해외 신용카드 가맹점이면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해외 등록금 수수료 할인, 외화현금 인출시 수수료 할인 등 다양한해외서비스를 제공하므로 해외 이용시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서비스 내용을 살펴보면, 해외 등록금 결제시 국제카드수수료 50% 할인, 외화현금 인출시 최고 $1 할인, 해외 온라인 쇼핑몰(ebay, amazon) 최고10% 할인, 전세계 스타벅스 최고 30% 할인, 중국 북경지구촌학원 최고10% 할인이 된다.

또한 금융서비스로는 인터넷, 모바일 타행이체수수료 면제, 농협 자동화기기수수료 면제, 타행 자동화기기 현금인출수수료 면제, 환전수수료 최고 10% 할인, 인터넷 외화 송금시 송금수수료 면제 등을 제공한다.

현재 해외에서 체크카드를 사용하면 대금정산 시점까지 실제이용금액 보다 더 많은 금액을 고객이 인출하지 못하는 소위 홀딩방식으로 인해 계좌이용이 제한되는데 반해 채움 글로벌체크카드는 타카드와 달리 해외 이용시 고객이 이용하는 시점에 환율을 적용할 수 있는 즉시 인출방식을 구현한 것이다.

김태영닫기김태영기사 모아보기 농협 신용대표는 글로벌체크카드 출시와 관련“NH카드는 국내 카드사 최초로 비자카드사의 차세대 시스템인 SMS시스템을 최초로 도입 하여 해외카드 프로세스에 있어서 한 단계 더 높은 역량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고객 입장에서 해외에서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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