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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통합보험이 적립형 계약으로 변하는 트랜스포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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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1-23 21:28

‘스마트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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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통합보험이 적립형 계약으로 변하는 트랜스포머
대한생명의 ‘스마트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은 가입 후 7년 이후부터 적립형 계약으로 바꿀 수 있는 업그레이드 통합보험이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통합보험으로 보장을 받다가 가입 후 7년 이후부터 변액유니버셜 기능을 갖춘 적립형 계약으로 상품종류와 보험대상자를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계약자 본인 명의의 적립형 계약으로 바꾸거나, 자녀 명의로 전환해 자녀에게 물려줄 수도 있다. 또한, 45세 이후에는 연금전환 기능을 통해 은퇴 이후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통합보험으로 활용할 경우, 한 건의 보험계약으로 계약자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자녀 2명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치명적질병(CI)보장, 장기간병보장, 실손의료비보장, 재해·입원·수술 보장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20개까지 추가할 수 있어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처음 가입할 때 특약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가입 후 한 달이 지나면 납입기간 동안 언제든지 필요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어, 편리하게 보장을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게다가 유니버셜기능도 있어 보험료의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변액보험이므로 펀드의 운용실적이 좋으면 기본 보험금에 투자수익을 통한 추가보험금을 받고, 투자수익이 저조하더라도 최저 사망보험금은 보장받을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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