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證 LG유플러스와 증권서비스 제휴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19 21:54

‘U+Stock 스마트증권’ 모바일 증권서비스 출시

한화증권(대표이사 이용호, www.koreastock.co.kr)은 지난 17일 증권업계 최초로 LG유플러스와 모바일 주식거래 서비스 제휴를 맺고, 스마트폰 증권거래 서비스인 ‘U+Stock 스마트증권’ 서비스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와 제휴한 한화증권 ‘U+Stock 스마트증권’서비스는 화면 캡쳐를 기반으로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SNS와 바로 연동 가능하며, 종목별로 랭킹 설정 및 댓글을 달수 있고, 해당 정보는 이용자들끼리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지인들에게 ‘U+Stock’서비스를 추천할 수 있는 스마트한 부가 기능도 제공한다.

이로써 한화증권 모바일 증권서비스는 기존 안드로이드 OS 서비스에서 제공되던 △실시간 현재가, 국내외 지수, 환율, 기업정보 등의 기본적인 주식 시황정보 △56개 언론사의 뉴스속보 정보 및 기업의 전자공시 정보 △투자 종목의 증권사/전문가 진단, 분석정보를 텍스트 및 동영상으로 확인가능 기능 △보유한 종목의 전문가 진단 요청 기능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한화증권은 ‘U+Stock 스마트증권’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2011년 3월31일까지 ‘U+Stock’서비스 무료 사용 이벤트를 진행한다.(이후 월정액 900원으로 제공). 무료사용 이벤트가 종료되는 3월31일 이후에도 월 1회 ‘U+Stock’ 한화증권에 로그인을 하면 무료로 서비스 이용이 계속 가능하다. 통신사에 상관없이 모든 고객이 이용가능한 한화증권 ‘U+Stock’서비스는 안드로이드 OS 2.0 이상이 탑재된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한화증권’또는 ‘U+Stock’으로 검색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OZ스토어 ‘금융’ 카테고리에서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사업팀 문철호팀장은 “이번 서비스 출시로인해 안드로이드 마켓에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은 물론 주식거래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입맛에 맞는 다양한 어플을 선택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이라며 “고객들도 차별화된 스마트 모바일 증권서비스를(MTS)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