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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금융투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18 15:41

◇본사 부사장 전보

▲경영지원그룹 이진국닫기이진국기사 모아보기

◇본부장 승진

▲호남충청영업본부 이성균 ▲경영관리본부 송용태 ▲투자금융본부 김광연 ▲리테일영업지원본부 이기욱

◇본부장 전보

▲퇴직연금본부 성환태 ▲IT본부 추경호닫기추경호기사 모아보기 ▲강남영업본부 박일제 ▲채권/파생영업본부 문기훈 ▲강북영업본부 박석훈 ▲리스크관리본부 김태성 ▲강서영업본부 신동철 ▲영남영업본부 김봉수 ▲멀티채널본부 원종상

◇부장 승진

▲송파지점 곽병주 ▲명품PB센터강남 김대환 ▲동두천지점 김종언 ▲강남중앙지점 박동명 ▲감사부 박성우 ▲해외ECM부 석봉호 ▲강릉지점 심교필 ▲영등포지점 안경섭 ▲대구지점 이경식 ▲대구동지점 이광균 ▲의정부지점 이영농 ▲강남구청역지점 장광철 ▲둔산지점 정순열 ▲관악지점 하성원 ▲IT업무부 허성호

◇지점장 전보

▲영업부 강승오 ▲방배동 곽수환 ▲신당 국동헌 ▲상암동 김운배 ▲야탑 김정휴 ▲목동 김종옥 ▲도곡중앙 김학민 ▲여의도 남용문 ▲강남중앙 박동명 ▲마포 시윤영 ▲군산 심규만 ▲수원 유장용 ▲압구정FC 윤인철 ▲유성 이성훈 ▲죽전 이순배 ▲신논현역 정광호 ▲답십리 정종옥 ▲전주 조원재 ▲포항 차상호 ▲삼풍 현주미

◇부서장 전보

▲고객지원센터 기계도 ▲주식운용2부 기온창 ▲투자금융부 김성익 ▲PI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석 ▲감사부 박성우 ▲부동산금융부 서정석 ▲총무부 손순진 ▲전략기획실 신동한 ▲법인영업부 유성열 ▲멀티채널부 윤병민 ▲WM지원팀 이광렬 ▲경영관리부 이상훈 ▲랩운용부 이정수 ▲시너지추진팀 이창훈 ▲상품개발부 정돈영 ▲홍보팀 최문영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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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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