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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P운용 `제7회 어린이 예술 경제캠프`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10 16:00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대표이사 최방길)과 13개 판매사가 공동 주최하는 ‘엄마사랑 어린이 예술경제 캠프’가 오는 1월 10일부터 2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3박 4일간 36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제주도 내 다양한 예술문화 테마파크 관람 및 뮤지컬 배우 남경주와 함께하는 예술체험 및 펀드소개, 경매활동과 같은 경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 제주 승마, 감귤 및 세계 자동차 박물관 방문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본 캠프는 ‘Tops 엄마사랑 어린이 주식형 펀드’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펀드의 운용보수 및 판매보수의 13%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으로 진행돼 참가비는 일체 무료다.

‘Tops 엄마사랑 어린이 주식형 펀드’는 국내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는 어린이펀드로 자산가치가 저평가된 기업과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한 우량기업 주식에 투자한다. 장기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상품이며 2010년 12월 31일 기준 설정액은 1,796억원 규모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최근 1년 수익률 (12월 31일 기준)은 27.1%로 업계 어린이 펀드 가운데 최고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이번 캠프에서는 어린이들의 건강, 안전에 만전을 기해, 학부모들이 캠프 전용 웹사이트 (http://shbnppam.ivitt.com)에서 매일 업데이트 되는 자녀들의 사진과 ‘실시간 동영상’을 확인하고 현장에 있는 자녀들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했다. 학부모 문자 메시지를 통해서는 자녀들의 일정을 실시간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마케팅 본부의 최기훈 상무는 "이번 캠프는 기존 프로그램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돼 풍부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제주도에서 어린이들에게 경제 교육과 더불어 예술, 문화를 통해 감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 이라며 “어린이들이 캠프 생활을 통해 자립심과 협동심을 키우는 동시에 올바른 경제 마인드와 창의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외에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은 어린이들의 경제 교육을 위해 눈높이를 맞춘 경제레터, 펀드운용보고서, 경제교육 홈페이지(www.iedufun.co.kr) 등의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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