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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부터 80세까지 보장받는 名品 어린이보험

최광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2-22 21:52

자전거재해·환경질환·어린이질병·성인병까지 보장
장애인가족·다자녀가구에는 보험료 할인혜택 제공

태아부터 80세까지 보장받는 名品 어린이보험
태아부터 80세까지 보장해 주는 신한생명의 어린이보험 상품 ‘신한아이사랑보험 名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신한생명은 최고 30세까지 보장하던 기존 어린이보험의 보장기간과 보험혜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어린이질병은 물론 성인질병에 대하여 최고 80세까지 보장 가능한 ‘신한아이사랑보험 名品’을 올해 히트상품으로 추천했다.

‘신한아이사랑보험 名品’은 백혈병, 골수암 등 고액암 발생시 1억원을 지급하고, 어린이 다발성질환은 물론, 자전거 교통재해와 스쿨존 교통사고, 유괴납치사고, 법정전염병 등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병과 재해를 종합적으로 보장하고 있으며, 당뇨, 고혈압 등 성인질환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장체계를 갖춘 名品 어린이보험이다.

이 상품은 활동기 자녀의 안전사고를 보장하기 위하여 친환경 녹색보험 컨셉을 도입하여 자전거 교통재해로 장해를 당할 경우 최고 1억 2천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하고, 백혈병, 골수암 진단시 1억원을 지급하며,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에서의 교통사고에 대해서도 치료자금을 보장하고 있다.

신한생명은 2004년 7월부터 어린이보험의 보장기간을 30세까지 확대하고, 업계 최초로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와 환경성질환 및 법정전염병, 유괴 납치사고에 대한 新보장체계와 함께, 평생보장 컨셉을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상품 업그레이드로 특화마케팅을 추진하였다.

특히, 차별화된 상품경쟁력을 기반으로 ‘신한아이사랑’을 어린이보험의 대표브랜드로 정착시키면서 매년 판매실적이 증가하여 지난 4월에는 판매건수에서 백만건을 돌파하는 등 어린이보험 시장에서 업계 최고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신한생명의 FY10 상반기(4∼9월) 어린이보험 판매건수는 13만8560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68.3%나 증가했으며, 신계약 실적(월초보험료)에서도 157억원 늘어난 530억원으로 42.1%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어린이보험의 명가로 인정받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어린이보험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보장기간과 보장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큰 사고나 고액 질병에 대한 보장은 물론, 사소한 질병과 사고 등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차별화하여 부모들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전체 수입보험료 중, 종신보험과 연금보험 판매비중이 크긴 하지만 어린이보험 비중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밝혔다.

신한아이사랑보험 명품은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 매년 증가하고 있는 환경성질환에 대하여 입원비와 통원치료비까지 체계적으로 보장하고 있고, 유괴·납치사고 발생시 300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하며, 어린이에게 감염되기 쉬운 콜레라, 장티푸스, 홍역 등 법정전염병이나 화상사고에 대해서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한, 선택특약 가입을 통해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질환 등 고액 치료비가 소요되는 질병과 신부전, 갑상샘, 남녀생식기 질환 등 성인이 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환에 대해서 입원비와 통원치료비를 보장하며, 치과 통원치료에 대해서도 보장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에 대해서 보험료의 5%를 할인해주는 장애인 우대서비스와 함께, 출산장려 차원에서 2명 이상 자녀를 둔 고객에 대해서는 추가로 다자녀 보험료 할인(0.5∼1.0%)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중증 장애아동과 소아암 등 난치병 치료지원을 위하여 판매액의 일부(초회보험료의 1%)를 어린이관련 사회단체에 지원하는 등 공익기능이 결합된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본플랜과 실손플랜으로 구성되어있어 선택 가입할 수 있고, 보험가입은 태아부터 15세까지 가능하다. 태아를 가진 부모가 기본플랜 100% 환급형을 선택하여 80세만기 30세납으로 가입시, 월보험료는 3만600원으로 저렴한 수준이다.



최광호 기자 h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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