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 강릉지점 개점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2-20 10:41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회동)은 12월 20일(월), 한나라당 권성동 의원, 강원도의회 이숙자, 권혁렬 의원, 농협중앙회 홍순투 강릉시지부장 등 내외귀빈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지점(지점장 서재기) 개점 기념행사를 가졌다.

강릉지점은 NH투자증권이 창사이래 최초로 영동지역에 개설하는 지점으로 향후 강원·영동지역의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의욕적으로 개점을 준비해온 전략 점포이다.

특히, 지점이 위치해있는 성내동은 주위에 금융결제원 강릉지국, 강릉우체국, KBS강릉방송국 등의 관공서와 농협중앙회 강릉시지부를 비롯한 다수의 금융기관이 밀집해있는 강릉시 중심지로 향후 고객기반 확대 및 농협과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2006년 춘천지점에 이어 4년만에 강원·영동지역에 점포를 개설하는 NH투자증권은 앞으로 리테일 영업네트워크 확대와 우수 인력영입을 통해 농협의 위상에 걸맞는 영업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서재기 강릉지점장은 “이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인력들이 모여 강릉 최고의 중심지에 지점을 오픈하는 만큼 다양한 상품과 한차원 높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수익화에 매진할 것이다”며, “국내 최대의 금융네트워크를 가진 농협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직원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지역 최고의 증권사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2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3 “지금 사도 될까?” 답이 안 보인다면…하반기 투자, 4명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주식은 올랐는데 지금 들어가도 될지 모르겠다.서울 집값은 다시 뛰는데 더 기다려야 할지, 지금이라도 사야 할지 고민된다.금리는 움직이고 환율은 불안하다. AI와 반도체가 계속 시장의 중심에 있는 것 같지만, 언제까지 상승세가 이어질지도 확신하기 어렵다.여기에 토큰증권(STO)과 디지털 금융이라는 새로운 투자 영역까지 등장했다.도대체 지금 투자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면 오는 9월 29일 열리는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번 포럼은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추천하는 자리가 아니다. 오히려 “무엇을 사야 하는가”보다 “무엇을 보고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