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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투자증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2-16 11:03

▣ 그룹•센터•부•점장 인사



< 신규 선임 >

▶ 그룹장

- Coverage1그룹 : 윤병운닫기윤병운기사 모아보기

- 채권영업그룹 : 도관호

< 이상 2명 >


▶ 지점장

- 야탑지점 : 엄영섭

- 청량리지점 : 이정호

- 해운대지점 : 감희상

- 남울산지점 : 서정원

- 홍제지점 : 김경호

- 익산지점 : 노기남

- 성서지점 : 김대희

- 평촌지점 : 전상재

< 이상 8명 >



▶ 실장

- 감사실 : 박조현

< 이상 1명 >



▶ 부장

- 신탁부 : 박명수

- Operation관리부 : 정병석

- 인사부 : 이성진

- Global전략부 : 심영욱

- Global사업추진부 : 석주완

- 업무개발부 : 김정재

< 이상 6명 >



▶ 소장

- 상해사무소 : 이제갑

< 이상 1명 >



< 전 보 >

▶ 그룹장

- 해외영업그룹 : 홍덕기

- 채권상품그룹 : 김범용

- FICC그룹 : 임한규

< 이상 3명 >



▶ 센터장

- 명동 WMC : 신종원

- 남대문 WMC : 성시웅

- 목동 WMC : 김영송

- 동수원 WMC : 남원혁

- 부산 WMC : 김찬희

- 대구 WMC : 이용한

- 울산 WMC :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 신사 WMC : 이귀웅

- 방배 WMC : 진태봉

- 강남대로 WMC : 정명진

< 이상 10명 >



▶ 지점장

- 마산지점 : 김동백

- 성남지점 : 손준연

- 구미지점 : 이경원

- 청담지점 : 이석중

- 용산지점 : 고종우

- 부산중앙지점 : 윤위근

- 상무지점 : 박맹서

- 여천지점 : 기순삼

- 과천지점 : 이병화

- 문정동지점 : 윤승한

- 미금역지점 : 김종국

- 왕십리지점 : 김명수

- 포항지점 : 심상기

- 진주지점 : 김종한

- 연산동지점 :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

- 용인지점 : 하병영

- 시지지점 : 박재춘

- 수지지점 : 김종호

- 북광주지점 : 소부영

- 개포지점 : 목하균

- 상봉지점 : 김찬곤

- 은평지점 : 이재학

- 을지로지점 : 조정휘

< 이상 23명 >



▶ 부장

- 총무부 : 박성종

- 상품전략부 : 윤영준

- 서비스컨트롤부 : 양천우

- WM업무지원부 : 김기환

- 해외주식부 : 김국영

< 이상 5명 >



▶ 법인장

- 뉴욕현지법인 : 방성준

< 이상 1명 >.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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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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