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證,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2-08 22:44

인쇄사보 및 사사(社史) 부문 최고상 선정

대우證,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 사내보 부문과 사사(社史) 부문에서 각각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이번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대우증권은 인쇄사보 사내보 부문에서는 대상(大賞)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사사 부문에서도 최고상인 최우수 사사(社史)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내에서 발행되는 인쇄사보, 전자사보, 웹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발전과 조직커뮤니케이션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대우증권의 사보인 ‘대우증권人’은 1984년 창간되어 26년간 회사와 임직원, 임직원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월간 인쇄매체로서 직원들의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정신, 그리고 가족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소통’이라는 주제로 경영현황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즐겁고 신나는 조직문화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우증권 40년사’는 모든 직원이 참여한 사료공모 및 수기공모 등 1년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올해 40주년 창립기념일에 맞춰 발간했다. 대우증권의 40년 발자취는 물론 대우증권과 함께 한 국내 금융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대우증권 40년사’는 국회도서관 및 대학도서관, 관공서 등 500여곳에 배포했다.

대우증권 강홍구 홍보실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은 올해 대우증권의 소통 문화와 소통을 위한 노력을 대내외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건강한 기업문화 정착과 확산, 회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