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차티스 휴대전자제품 보장 ‘스마트케어보험’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1-22 03:17

차티스  휴대전자제품 보장 ‘스마트케어보험’ 출시
차티스는 월 9820원의 보험료로 각종 고가의 휴대용 전자제품에 대한 파손, 고장, 강도·도난 피해는 물론 날로 지능화 되고 있는 개인정보도난 및 보이스피싱 피해까지 보장해 주는 ‘스마트케어보험’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차티스의 ‘스마트케어보험’은 휴대용 전자제품인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MP3, PMP, PDA, 네이게이션의 파손, 고장, 강도·도난 피해 시 연 30만원까지 보상해 준다(사고당 한도 10만원, 가입대상 휴대용 전자제품 가격 100만원 미만).

또한, 개인정보도난이나 보이스피싱 사고 시 소송비용으로 최대 1000만원, 금전손실 및 일실소득 비용으로 각각 최대 100만원, 변호사 상담비용은 최대 50만원까지 지급된다. 특히, 피보험자뿐만 아니라 배우자, 자녀 등 동거가족의 휴대용 전자제품 피해도 함께 보장해 주어, 가정 내 모든 고가의 휴대용 전자제품을 한 번에 지켜주는 맞춤형 보험상품이다. 주보장 외에 배상책임, 상해, 범죄피해 등 고객의 상황에 맞게 특약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피보험자 본인뿐만 아니라 동거가족의 배상책임까지 보장되는 ‘개인배상책임담보 (자기부담금 5만원)’, ‘24 시간 상해 사망/후유장해 담보’, ‘교통상해 사망/후유장해 담보’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강력범죄에 의한 사망 또는 1개월 이상의 병원치료 발생 시 가입금액을 지급해 주는 ‘강력범죄위로금’, 현금인출기에서 피보험자 본인명의의 현금카드로 인출한 현금을 72 시간 이내에 강도 또는 도단 당할 경우 해당 금액을 가입한도 내에서 보상해 주는 ‘ATM 현금인출강도’ 등 다양한 특약이 실속있게 구성되어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괄목상대 KCGI자산운용, 3년 만에 ‘주식형 명가’로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여몽(呂蒙)에서 비롯된 고사성어 가운데 ‘괄목상대(刮目相對)’라는 말이 있다.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다시 본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실력이 크게 달라진 사람을 평가할 때 쓰인다.최근 KCGI자산운용의 행보를 보면 이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2023년 대주주 변경과 함께 KCGI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꾼 지 3년. 당시만 해도 대형 금융지주와 대기업 계열 운용사들이 장악하고 있던 자산운용 시장에서 중견 운용사에 불과했던 KCGI자산운용이 이제는 공모 주식형 시장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KCGI자산운용의 공모 주식형펀드 순자산은 2조1600억원이다. 사명 변경 직전 2 “100만원 아래도 다 들여다본다”…가상자산 거래, ‘은행식 자금관리’로 전환 가상자산 시장의 자금관리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그동안 100만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됐던 트래블룰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되면서 소액을 여러 차례 나눠서 규제를 피하는 이른바 ‘쪼개기 송금’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개인지갑으로 이동하는 거래도 위험도에 따라 관리된다.가상자산 거래가 단순히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관리되는 시장에서 벗어나 거래 상대방과 이동 경로, 자금세탁 위험까지 들여다보는 금융권 수준의 관리체계로 이동한다.11일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3 빗썸 API 이벤트 '뒤늦은 유의사항 추가' 논란…30억원 배상 조정 거부에 이용자 반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이벤트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배상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거래소의 공지 책임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최초 안내 내용과 이후 추가된 조건이 달랐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한 제한 조건이 기존 참여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지, 또 이에 따른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는지가 쟁점이 되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당시 이벤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