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대투證, 국내 최초 펀드전용 모바일웹 ‘펀드 하나’ 오픈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1-02 09:44

하나대투증권(대표 김지완닫기김지완기사 모아보기)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펀드 및 투자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펀드전용 모바일 무료 웹서비스 ‘펀드하나(m.fundhana.com)’를 업계 최초로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펀드하나’는 표준 웹방식으로 개발 일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달리 별도의 다운로드가 필요 없으며, 기종에 상관없이 국내 모든 스마트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기존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에 익숙한 사용자를 위해 아이폰 앱스토아나 안드로이드폰 마켓에서도 다운로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펀드하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검색창에서 ‘펀드하나’를 검색하거나 무선인터넷 창에서 ‘m.fundhana.com’로 바로 접속하면 로그인 절차 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생성하면 어플리케이션처럼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다.

‘펀드하나’의 주요 특징은 국내 100억 이상 공모펀드에 대한 펀드 분석 정보와 전문가 분석에 의해 엄선된 투자성향별 추천 포트폴리오와 펀드투자전략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투자문화와 성공적인 펀드투자를 가이드하는 것이다. 또한, 고객이 가입한 펀드를 관심펀드로 등록하여 목표수익률 관리와 펀드 조기경보를 통해 모바일상에서도 손쉽게 펀드 사후관리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영업점안내 서비스를 통해 가까운 영업점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영업점 펀드상담 전문가인 펀드마스터와 전화연결도 가능하여 펀드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바로 문의할 수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펀드하나’를 접속하여 펀드마스터 상담을 받거나 펀드 가입을 할 경우 선착순으로 상품권 또는 케익교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11월 한 달간 진행된다.

하나대투증권 Wealthcare센터 최효종 이사는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의 증가에 따라 접근성이 좋은 모바일상에서 차별화된 펀드 분석정보와 투자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펀드하나’를 개발하게 되었다” 면서 “향후 보안성을 강화하여 펀드매매와 계좌조회 등을 추가하여 이용편의를 제고하고, 올바른 펀드투자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AI·블록체인 금융 혁신부터 베트남 진출까지…DMTS 2026 킨텍스서 개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를 바꾸는 가운데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열린다. 금융권 AI 도입에 따른 보안 위협부터 베트남 시장 진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까지 기술의 산업화와 사업화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다.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은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K-Ventures VC, 피지컬 AI와 DID 디지털미디어 활용: AI와 XR, 블록체인, 스마트테크 글로벌 융합 전략'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 2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3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