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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證, 최대 연 14% 수익 추구 ELS 판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0-27 10:19

신영증권은 오는 29일 정오까지 연 9.21~14% 수익을 추구하는 스텝다운형 ELS 3종을 판매한다.

`신영ELS 1801회(원금비보장형)`는 4개월마다 코스피200지수를 점검해 최초 기준지수 대비 100%(4개월, 8개월), 95%(12개월, 16개월), 90%(20개월, 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9.21%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되는 구조다. 조기상환되지 못하더라도 2년 만기까지 연계지수가 장중가 포함해 최초 기준지수의 60% 이상만 유지한다면 조기상환 수익률과 같은 연 9.21%의 만기수익이 지급된다.

`신영ELS 1802회(원금비보장형)`는 6개월마다 코스피200지수와 HSCEI지수를 점검해 최초 기준지수 대비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2%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되는 구조다. 조기상환되지 못하더라도 만기까지 연계지수들이 장중가 포함해 최초 기준가격의 50% 이상만 유지한다면 조기상환 수익률과 같은 연 12%의 만기수익이 지급된다.

`신영ELS 1803회(원금비보장형)`는 6개월마다 LG이노텍과 호남석유 보통주 주가를 점검해 최초 기준지수 대비 75%(6개월, 12개월), 70%(18개월, 24개월), 65%(30개월,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4%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되는 구조다. 조기상환되지 못하더라도 만기까지 연계종목들이 장중가 포함해 최초 기준가격의 50% 이상만 유지한다면 조기상환 수익률과 같은 연 14%의 만기수익이 지급된다. 이 상품은 최초 조기상환 기준 자체를 낮게 설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모든 상품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인 문의는 동사(同社)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TEL. 1588-8588)로 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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