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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건강자산 변액통합보험 출시

이미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0-03 17:54

미래에셋생명 건강자산 변액통합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은 ‘무배당 미래에셋 LoveAge 건강자산 변액통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의 필요에 따라 암, 질병, 상해, 연금, 사망, 치명적 질병, 간병, 의료실손보상 등 다양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46개의 특약을 통해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맞춤식 설계해줌으로써 합리적인 보험료 지출 및 재무상황을 최대한 고려했다.

부모님을 위해 신정기특약, 실손의료비 특약, 재해사망 특약 등 가입으로 부모님의 건강자산을 마련할 수 있다. 각종 치료자금을 마련해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뿐 아니라 부모님을 위한 보험마련으로 효도까지 할 수 있다.

보장형태는 ‘기본형’과 ‘라이프사이클형’으로 구분, ‘기본형’은 가입과 동시에 사망보험금이 평생 보장되는 기본형태로써 노후에는 연금전환을 통해 여유로운 은퇴설계가 가능하다. 조금 더 실속있는 보장을 받고 싶다면 ‘라이프사이클형’을 선택, 기본형 대비 더욱 저렴한 보험료로 경제활동기부터 은퇴연령까지 중점적으로 사망보장을 받을 수 있다. 자동이체 할인, 고액계약 할인, 건강체 할인, 효도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은퇴설계 할인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펀드 운용은 미래에셋에서 운용하는 글로벌 펀드 6종을 라인업으로 구축해 운용한다.

대표적인 펀드로는 주식 안정성장 자산배분형, 배당주 안전성장 자산배분형, 채권형 펀드 등이 있다.

최대 6개의 펀드에 복수로 가입할 수 있고, 1년에 12회의 범위 내에서 펀드를 변경할 수도 있다.



이미연 기자 enero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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