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이텍, 2010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Best-HRD) 선정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9-28 10:26

디스플레이 및 RFID 응용제품 전문기업인 에이텍(045660, 대표이사 신승영)은 28일 정부가 주관하는 “2010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Best-HRD)”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에이텍은 금일 오후 2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받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고용노동부,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4개 정부기관이 인적자원관리 및 개발 체계가 우수한 기업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선정하여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고 모범적 관행을 확산시키기 위해 2006년에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총 159개 기업이 지원하여, 에이텍을 비롯한 51개 기업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기업은 3년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로고를 사용할 수 있고,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4개 정부기관의 각종 지원사업 신청시 소정의 혜택이 부여된다.

에이텍 신승영 대표는 “이번 인적자원 우수기관 선정은 지난 16일 중소기업 학습조직화 전국 성과 경진대회 대상에 이어 에이텍의 인적자원 개발에 대한 확고한 의지의 소산”이라며 “올해를 인적자원 개발의 원년으로 삼고 인적자원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트러스톤 “태광산업 주장, 공시와 다르다”…‘사업재편 방해·위법적 주가부양’ 정면 반박 트러스톤자산운용이 태광산업이 제기한 ‘위법적 주가부양 요구’와 ‘사업재편 방해’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태광산업이 지난 4일 배포한 보도자료와 입장문에 공시로 확인되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게 트러스톤의 주장이다. 특히 태광산업이 문제 삼은 주당 200만원 공개매수 제안은 회사 측의 요청에 따라 검토한 주주환원 방안이었으며, 애경산업과 동성제약 등 기업 인수와 관련해서도 반대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8일 트러스톤은 사실관계 정정 요청 자료를 내고 “태광산업의 주장과 실제 공시 및 의결권 행사 내역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200만원 공개매수, 태광산업이 먼저 대안 요청”양측 공방의 핵 2 한투증권, 900억 전액손실 벨기에펀드 ‘전원 배상’…최대 80% 선제 지급 한국투자증권이 투자금 전액 손실이 발생한 약 900억원 규모의 ‘벨기에펀드’ 투자자 2500여명 전원을 대상으로 손해액의 최대 80%를 배상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분쟁조정 절차와 별개로 올해 초 일괄 배상을 결정하고 투자자들과 개별 협의를 거쳐 배상금을 선제적으로 지급하는 것이다.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초 벨기에펀드 투자자들에 대한 배상 방침을 정하고 고객들에게 이를 안내했다. 이후 투자자 별 계약 내용과 판매 과정 등을 확인한 뒤 개별 협의를 진행하며 40~80% 수준의 배상금을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 보호를 위해 올해 초 일괄 배상을 결정하고, 고객 안내 후 개별 협 3 이랜드월드, 8월 유일 미매각…공모채 전월比 52%↓[8월 리뷰①] 이랜드월드(대표이사 최종양·조동주)가 8월 공모 회사채 발행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미매각을 기록했다. 이랜드월드(BBB)는 지난달 19일 회사채 1년물(200억 원)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180억 원의 주문을 받아 경쟁률 0.9대 1을 기록했다. 발행금리는 민평 대비 30bp 높은 7.341%로, 8월 공모채 발행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이랜드월드는 지난해 공모채 발행에서 잇따라 수요예측 미달을 기록했지만, 올해 2월과 4월에는 각각 경쟁률 1.43대 1, 2.43대 1을 기록하며 모집액을 웃도는 주문을 받았다. 그러나 8월에는 경쟁률이 0.9대 1로 떨어지며 다시 모집액을 채우지 못했다. 발행금리는 2월 6.70%, 4월 6.306%에서 8월 7.341%로 상승했다.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