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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노후 연금 마련과 사고 보장을 동시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6-27 23:36

골드연금보험 1004

한화손해보험, 노후 연금 마련과 사고 보장을 동시에
한화손해보험의 대표적인 재테크보험 상품인‘연금저축손해보험 골드연금보험1004’은 노후연금 마련과 사고 보장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세제적격 연금보험 상품으로, 노후 보장이 취약한 우리나라 현실에서 직장인들이 노후를 대비해 꼭 가입해야 하는 필수 보험상품이다.

이 상품은 적립부분 순보험료를 ‘개인연금보험 공시이율(2010.4 현재 5.0%)’로 부리해 55세부터 연금형태로 지급하므로 높은 수익성을 보장한다.

또한 최저보증이율(연 2.0%) 제도를 설정하여 원금에 대한 최소한의 수익을 보장해준다.

납입보험료 중 퇴직연금을 포함하여 연간 3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절세형 상품이라는 점도 직장인들에게 큰 메리트다.

보험 가입 후 3개월이 경과한 시점부터는 연간 기본계약 보험료의 2배액까지 보험료의 추가 납입이 가능해 경제여건에 맞춰 납입보험료 규모를 탄력 있게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자동이체로 보험료를 납입할 경우 기본보험료의 1.0%, 부부가 동시 가입하고 자동이체 계좌가 동일한 경우 기본보험료의 0.5%를 추가로 할인해준다.

운전자비용, 소득보상자금 등 다양한 선택계약(특약)을 통해 사고 보장도 받을 수 있다. 벌금·방어비용·대인보험료 할증지원금 등 운전자비용은 물론 고도후유장해 시 소득보상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노후를 준비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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