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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플러스카드로 신용대출 시장 선도

고재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26 22:12

CD·ATM기서 마이너스 대출방식 현금인출

와이즈플러스카드로 신용대출 시장 선도
신규발급·50만 원이상 인출 시 상품권 제공

발급고객 예적금 가입 시 우대 금리 제공

저축은행 업계 1위 솔로몬저축은행은 대학생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전국 은행 및 편의점에 설치된 CD/ATM기에서 편리하게 현금을 인출 할 수 있는 신용대출 상품 ‘와이즈플러스카드’를 지난 3일 선보였다.

솔로몬 와이즈플러스카드는 대출 약정 기간 및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필요한 금액을 인출하고 상환하는 일종의 마이너스통장 방식 신용대출 상품이다.

직장인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대출 한도는 직장인 200만원, 대학생 100만원이다. 금리는 연25%로 취급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

대출 기간은 1년이고 최장 5년까지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하다.

이 카드는 일상생활 중 급하게 소액의 자금을 필요로 하는 서민금융 고객 니즈에 부합하고, 특히 향후 금융거래를 활발하게 할 대학생 및 사회 초년생 직장인들을 주 타깃으로 해 솔로몬저축은행의 장기 우수거래고객을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솔로몬저축은행 관계자는 “경기불황으로 위축된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민금융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안정된 여신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소액 신용대출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서비스 향상과 고객지향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다양한 발급 혜택, 제휴사도 다양

이 카드 발급 고객은 솔로몬저축은행 정기적금 가입 시 0.2%포인트, 정기예금 가입 시 0.1%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터파크, 롯데시네마, 11번가, 버거킹 등과 제휴를 맺어, 최초 카드 발급 고객 및 50만원 이상 인출 고객에게 제휴사 제품 구매 상품권을 지급한다. 향후 제휴 회사를 더욱 다양하게 확대해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 서민 고객 지향의 합리적 금리

솔로몬 와이즈플러스카드는 대출금리 연25% 외에 추가적인 취급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

또한 실제 사용한 금액 및 기간에 대해서만 이자를 납부하면 된다.

예를 들어 1년간 200만원 한도로 카드를 발급 받았더라도, 실제 3개월간 50만원을 인출해 사용했다면, 그에 해당하는 이자만 내면 되어 기존의 대출 상품 구조에 비해 서민 고객 지향적 금리 구조를 갖추고 있다.

◇ 지점 내방 시 카드 즉시 발급 등, 고객 지향적 마케팅

솔로몬 와이즈플러스카드는 인터넷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쉽고 빠르게 발급 받을 수 있다.

특히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솔로몬저축은행 본사 1층 신용대출센터나 솔로몬 전 지점에 직접 방문해 발급신청을 할 경우에는, 오는 6월 1일부터 그 자리에서 즉시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이 고객 편의를 최대한 반영하는 고객 지향적 마케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대출부터 보통예금 입출금까지…신개념 통합카드

솔로몬 와이즈플러스카드는 대출 기능 외에도 솔로몬저축은행 보통예금 계좌 입출금 및 조회가 가능하다. 즉 카드 한 장에 여수신 기능이 포함된 다목적 카드로 고객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여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재인 기자 kj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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