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그린기술투자, 흑자전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14 11:29

코스닥상장법인 그린기술투자㈜ (이하 GTIC)는 14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2006년 이후 4년만에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GTIC는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매출 5억 66백만원, 당기순이익 1억30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70% 신장,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하였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달 20일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IR)을 열고 ‘ 최근 몇 년 간 대규모 적자로 인한 주주간의 갈등, 최대주주의 잦은 변경 등이 반복되었으나, 09년 재무구조 개선을 완료하고, 부실자산 정리와 부채상환을 통해 수익 실현 기반을 마련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 흑자전환을 완성하겠다’라고 밝혔었다.

GTIC 투자사업본부의 강정원 본부장은 ‘수익실현을 위한 자구노력, 공격적인 신규사업

진행, 사업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매출이나 영업이익면에서 성장세를 보였으며, 이후

전문투자조합 등의 결성으로 보다 높은 실적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하며, 2010년 목표인 매출 90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실제로 GTIC의 2009년 제 20기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액 33.6% 신장, 영업이익 79%

신장, 당기 순이익 79.6%신장 등 전년대비 비약적인 발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정원 본부장은 ‘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도 증권사들과의 구체적인 미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현하기 어려운 공격적인 투자와 안정적인 투자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아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도약하는 그린기술투자(GTIC)가 2010년 창업투자업의 부흥의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 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