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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보험으로 마음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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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5-04 16:32

매년 5월이면 어버이날, 어린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의 유대와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일이 많아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가족에게 고마운 마음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선물로는 뭐가 좋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올해는 가족을 지켜주는 보험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특히 올해는 연초부터 특정 연령 별로 특화된 다양한 보험 상품들이 속속 출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ING생명, ‘(무)우리아이 꿈이크는 변액유니버셜’

ING생명의 ‘우리아이 꿈이크는 변액유니버셜’ 보험은 자녀의 성장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질병 등 예기치 못한 일에 대한 보장플랜과 안정적인 교육자금 마련을 위한 교육플랜, 성인이 된 후 결혼 등 독립을 위해 필요한 독립플랜을 제공한다. 특히 이 상품은 지난 2008년 10월 출시부터 현재까지 누적수익률 76.84% 및 연환산수익률 51.37%라는 높은 성적을 기록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Korea index 파생상품 펀드/2010년 4월 26일 기준). 또한 ING생명은 17일부터 6월 25일까지 우리아이 꿈이 크는 변액유니버셜 보험에 대해 상담을 받는 고객 중에 일부를 추첨해 유모차, 자전거 등의 경품을 제공하고,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키자니아 입장권을 경품으로 준다.



보장플랜의 경우 성장기 아이들을 각종 질병과 사고로부터 보장해준다.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위험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자녀보장특약을 활용해 암진단 및 입원 수술과 재해 장해에 대한 보장을 강화할 수 있다. 교육플랜은 자녀들의 안정적인 교육자금 마련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유가 있을 때는 저축을 통해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자금을 준비하고 목돈이 급히 필요할 때는 그때 그때마다 찾아 쓸 수 있어 안정적인 재정 플랜을 세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부모가 사망했을 경우에는 교육자금과 독립자금이 지급된다. 독립플랜은 아이의 독립을 위해 필요한 자금으로 전환된다. 자녀가 성인이 되면 피보험자 전환기능을 통해 보험을 물려줄 수 있어 결혼과 주택마련 등 독립을 위한 자금을 비롯해 인생에 필요한 자금 계획 및 위험보장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다.




흥국화재, ‘더플러스 사랑보험’

흥국화재는 지난 3일, 자녀의 성장과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반영, 위험 보장뿐 아니라 무료 영재교육 서비스 기능까지 갖춘 ‘더플러스 사랑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상품에 가입한 4세(생후 42개월) 미만의 고객에게는 미국 내 교사들로부터 A+등급을 받은 수준 높은 에듀테인먼트형 영어교육 콘텐츠 ‘메사 영어애니메이션 창작동화’ CD가 제공돼 영어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4세(생후 42개월) 이상의 고객에게는 ‘더플러스 영재교육 프로그램’의 교육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더플러스 영재교육 프로그램’은 자녀의 재능을 조기에 진단하고 그에 맞는 교육방향을 제시해 주는 통합창의성 검사프로그램으로 국제적인 수준의 진단시스템과 교육콘텐츠를 도입•적용해 온 국내 최초의 일대일 맞춤형 교육컨설팅 기관인 ‘한국메사’(www.nowmesa.org)와 흥국화재가 제휴를 통해 서비스한다.



청소년기 질병/ 재해를 집중 보장해 주는 든든한 보험



교보생명, ‘교보에듀케어보험’

교보생명의 `교보에듀케어보험`은 자녀를 위한 학자금 보장은 물론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한 각종 서비스를 부가한 교육보험 상품이다. 이는 그 동안의 교육보험이 자녀교육에 필요한 경제적 지원을 주된 목적으로 하던 것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것으로 자녀 연령에 따라 적성진단비(2세), 컴퓨터 구입비(5세), 문화순례비(10세), 진로상담비(14세), 대학입학금(17세), 유학 및 대학자금(18세) 등을 지급한다.



동양생명, ‘수호천사 차세대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지난 4월 초, 동양생명은 만15세부터 25세까지만 가입이 가능한 청소년 전용 특화상품으로 보험료 할인을 대폭 강화한 ‘수호천사 차세대 변액유니버셜(VUL) 종신보험’을 출시했다. 보험료는 만 15세 남자가 보험가입금액 1억 원으로 20년 동안 보험료를 납입할 경우 월 9만1000원이다. 이 상품은 기존 ‘수호천사 VUL 종신보험’의 보험료 9만5000원에 비해 약 5% 저렴하다. 여기에 어린이 보험 계약자 할인 3%와 고액보험료 할인 3%를 추가로 받으면 보험료는 8만5540원으로 낮아진다. 할인된 보험료는 ‘차세대 보장특약’이나 ‘질병 보장특약’, ‘동양 실손의료비특약(갱신형)’ 등 총 12종의 특약가입을 통해 질병 및 재해, 암관련 보장 등을 추가할 수도 있다.





부모님을 위한 연금보험 및 효 보험



노년기에 접어들면 잔병치레가 잦아지면서 의료비가 생활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이렇다 할 고정수입이 없는 부모님 세대에 있어 큰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급격한 노령화가 진행되면서 노후에 필요한 의료비를 집중 보장하는 실버보험 상품들이 요 몇 년 사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다른 보험상품과 달리 60세에서 많게는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실버보험은 효도상품으로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부모님의 든든한 노후 준비를 위한 즉시연금



ING생명 ‘무배당 플래티넘 즉시연금 보험’

ING생명의 ‘무배당 플래티넘 즉시연금보험’은 가입 즉시 연금 수령이 가능해 안정적인 은퇴 준비를 위한 맞춤형 상품으로서, 평생 이룬 자산에 대한 안정적 관리를 원하는 고객이나 연금 가입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고객, 가족 구성원을 위한 상속 재원을 마련하고자 하는 고객, 절세를 통한 효율적인 자산운용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성공적 노후 플랜을 제시한다.



종신연금형은 가입 즉시 연금이 지급되어 미리 연금 준비를 하지 못했더라도 곧바로 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속연금형은 가입 1년 후부터 매년 계약 해당일에 이자로 연금이 지급되고 사망 후에는 남은 가족들에게 연금 이자가 지급돼 부동산의 급매없이 상속세 재원 마련이 가능하다. 확정연금형의 경우에는 10년•15년•20년 중 기간을 선택해 설정된 기간에 따라 연금을 나눠 지급 받을 수 있으며, 종신연금형이나 상속연금형은 이자소득세 대상에서 제외되어 효율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단 상속연금형은 10년 이상 보험계약을 유지해야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이 있다.



질병, 잔병치레를 보장해 주는 효 보험



교보생명, `무배당 참사랑효보험’

교보생명의 `무배당 참사랑효보험`은 고연령층에 많이 발생하는 질병을 집중 보장하며, 70세까지 신규 가입할 수 있는 대표적인 효도 보험상품이다. 이 상품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발병 시 치료비를 보장하고 주요 류마티스, 간질환, 결핵 및 폐렴 등 8대 특정질병에 대해서도 입원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재해수술, 골절치료, 가족사랑, 입원, 수술 등 다양한 특약을 선택할 수 있어 재해와 질병 등에 대한 추가보장을 보다 폭넓게 받을 수 있다.



신한생명, ‘아름다운노후보험플러스’

신한생명은 지난 2월 21일 장기간병(LTC) 및 노인성 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실버전용 보장보험 ‘아름다운노후보험플러스’를 출시했다. 이 보험상품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노년 의료비 보장을 위해 공적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제도와 연계해 장기간병보험의 보장범위를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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