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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농협, 친절봉사, 창구서비스 개선 주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04 19:03

김재호 조합장

강서농협, 친절봉사, 창구서비스 개선 주력
2009년 강서농협은 각종사업을 농민조합원과 하나가 되도록 친절봉사와 창구서비스 개선에 주력하였다.

그 결과 지난해에는 당기순이익 173백만원을 달성하여 충당금으로 100%이상을 적립하고 조합원에게 출자배당 4.5%, 이용고배당 2.2% 등 총6.7%를 배당하였다. 그외 부문별 사업에 있어서는 먼저 신용사업으로 조합원의 여유자금 유치를 통해 예수금 480억원의 실적을 달성하였고, 상호금융대출금도 398억원을 지원했다.

또한 조합원의 미래 생활설계와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신규공제계약고는 44억원의 실적을 거두었으며 공제유효계약고는 221억7천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구매사업에 있어서는 조합원이 영농에 필요한 농약, 비료, 유류를 비롯한 각종 영농자재를 적기에 배달될 수 있도록 공급체계를 확립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노력하였고, 농기계센터를 운영함에 있어 영농회 순회 출장수리로 조합원들에게 질높은 서비스 향상에 노력 하였다.

그 결과 지난해 경제사업 매출액은 3,894백만원의 실적을 거두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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