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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옹진축협, 예산절감 및 연체관리 주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04 19:02

권영석 조합장

인천강화옹진축협, 예산절감 및 연체관리 주력
지난해는 연초부터 예산절감 및 연체채권 관리를 비롯하여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경주한 결과 당기순이익 1,564백만원을 달성함으로서 조합원 지원역량을 확충하였다.

또한 자기자본도 조합원의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출자금 13억3천만원 증대를 포함하여 이익잉여금의 충실한 내부적립 등으로 15억원 증가한 총 146억8천만원으로 재무구조도 크게 개선되었다.

한편, 신용사업은 지속적인 수익력 확충과 경영안정을 위한 사업량 확대, 건전성 제고 및 조합원·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상호금융예수금은 우수고객 중심의 마케팅 및 신규 고객 확보 등으로 전년대비 349억원이 성장한 2,459억원을 달성하여 든든한 수신기반을 확충하였다. 상호금융대출도 전년대비 305억원이 성장한 2,327억원을 달성하여 안정적인 농·축산자금 공급기반을 확충하였다.

특히, 지난해는 사료공급의 안정화를 위해 안양축협과의 ODM방식 계약체결을 통해 양질의 배합사료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 지원하여 조합원의 실익증진에 기여하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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