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카드, 이웃과 함께한 창립 기념행사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31 22:07

삼성카드, 이웃과 함께한 창립 기념행사
삼성카드(대표이사 부회장 최도석)도 창립 22주년을 맞아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창립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삼성카드가 중구 태평로로 본사를 이전한 후 가진 첫 창립기념행사로 △임직원 부모님 효도여행이벤트 △문화공연 자선행사 △전속모델 사인회 등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색 이벤트들이 마련되어서 의미를 더했다.

삼성카드는 ‘가족들에게는 자부심을, 사우들에게는 애사심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들의 신청사연을 추첨해 임직원 부모님 효도여행을 보내 주는 ‘아주 특별한 효도여행’ 이벤트를 진행됐다.

200여 건 이상의 사연이 사전에 접수되는 등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도를 보인 이번 행사는 공개추첨행사를 통해 총 22명의 사연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이 날 지난 6년간 맞벌이 부부인 자녀를 위하여 매일같이 서울과 과천을 오가며 아이를 돌봐 주시고 계신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 임직원의 사연이 소개되면서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한편, 삼성카드는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열고, 그 수익금을 소외아동을 위해 사용하는 ‘삼성카드와 함께 하는 행복초대석’ 이벤트를 진행했다.

임직원 가족 총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문화공연 자선행사는 역경매 방식을 통해 공연티켓을 사전에 판매했고, 판매된 공연티켓금액은 회사가 동일한 액수만큼 기부를 더하는 매칭그랜트 기부방식을 통해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피아니스트를 꿈꾸고 있는 희망이(가명, 8세)에게 전달되게 된다.

역경매방식이란, 희망하는 티켓매수와 가격을 사전에 등록하고 등록된 가격 중 가장 높은 순으로 티켓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또한 창립기념식 후 삼성카드 임직원들이 직접 삼성카드 자원봉사활동 봉사처 21곳과 본사 인근 남대문 쪽방촌 500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이웃 사랑을 직접 실천하기도 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창립기념식은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즐거움을 서로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처럼 임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보다 창의적이고 가치있는 본연의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신바람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