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SPAC,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심 청구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31 10:37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우리투자증권(주)의 우리기업인수목적1호(주)(대표이사 이병훈)의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우리SPAC은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지난해 12월30일 설립됐고, 녹색성장과 관련된 산업을 영위하는 법인을 합병대상으로 하고 있다.

우리SPAC은 대우그린코리아SPAC, 동양밸류오션SPAC에 이어 30일 현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예심을 청구한 3번째 회사다.

지난해 말 현재 자산총계는 24억원으로, 공모주식수는 300만주, 공모예정액은 450억원이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