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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레디트, 선진 경영시스템 도입해 대출 역량 강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21 20:32

바로크레디트, 선진 경영시스템 도입해 대출 역량 강화
외국계 대부금융사들이 국내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순수 국내 자본으로 설립한 바로크레디트(대표이사 김충호, www.barocredit.com)는 철저한 리스크관리,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선진 경영시스템을 도입해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바로크레디트는 2010년 2월말 기준 대출자산 1700억원, 자기자본 270억원 수준으로 국내자본으로 이루어진 토종대부금융사 중 2위로 발돋음했다.

바로크레디트는 그동안 부정적 인식이 팽배했던 국내 대부금융업을 정도경영과 투명경영으로 극복하고 아울러 수준 높은 고객서비스로 경쟁력을 향상 시켜 왔다.

◇ 우수인력·노하우·IT투자로 대출심사 선진화

바로크레디트는 시중금융기관에서 소외받는 저소득 금융소외자에게 재정적 부담을 최소화 해주는 위해 원리금분할상환방식 등으로 대출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대출고객은 저소득 직장인이지만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어 연체율은 동종업체에 비해 낮은 편이다. 이는 지난 몇 년 동안 고객대출정보 데이터베이스의 전산화와 분석시스템 확충에 많은 투자를 하면서 소매금융 역량을 강화한 결과이기도 하다.

금융상품은 직장인, 사업자, 대학생, 주부 등으로 각각 세분화하고 대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편의성을 높였다. 고객센터(☎2676-2882)에서는 대출상담, 공지사항 고지 및 다양한 고객의 소리에 친절하게 응대하며 고객만족도 제고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에서는 실시간 안심 대출가능 진단서비스를 실행하고 있어 누구나 조회기록 없이 대출가능여부와 본인의 신용등급을 무료로 조회해 볼 수 있다.

바로크레디트는 빠르고 정확한 심사를 위한 개인신용평가시스템 구축, 축적된 고객관리 노하우, 이를 운영하는 역량있는 심사팀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70여명의 심사팀 인력은 꾸준한 교육, 개별 케이스 연구, 해외선진심사기법 연구 등을 통해 국내 고객들의 성향에 맞는 합리적인 심사기법을 실행하고 있다.

이 같은 선진 시스템은 시중금융기관에서 장기간 근무한 김충호 대표이사의 대출심사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직원에게 전해져 가능하게 됐다.

◇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건전성 확보

바로크레디트는 국내 대부금융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대외신뢰도 제고로 이어져 자금조달 및 영업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바로크레디트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고객서비스, 보다 전문화된 시스템 구축, 규모의 경제를 실현시키기 위해 코스닥 시장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상장을 통해 경영 현황을 더욱 투명하게 공개하고 신인도를 향상 시켜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가능하게 된다면 대고객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 순이익 1% 사회환원하고 봉사활동도 실천

바로크레디트는 2010년 2월말 기준 대출자산이 1700억원으로 이는 국내 대부금융사 4위 (외국계 대부금융사 포함) 수준이다. 2002년 설립이래 현재까지 꾸준히 대출자산 규모를 늘려가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바로크레디트는 매년 순이익의 1% 상당을 불우한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2007년부터 정기적으로 서울카톨릭 사회복지회 토마스의집, 노틀담수녀회, 제천청암학교, 살레시오 나눔의 집, 요셉의원 등에 기부하고 있다.(2007년 2600만원, 2008년 5800만원 2009년 6000만원 상당을 기부).

회사 관계자는 “김충호 대표의 나눔의 경영철학이 사회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년 7월에도 서울 영등포소재 토마스의집(노숙자를 위해 무료급식 제공)을 찾아 ‘무료급식 제공’ 봉사활동을 펼쳤다.

토마스의집은 의지할 곳 없는 노숙자들을 위해 매일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다.

바로크레디트 임직원들은 식판에 음식 담기, 식사 나르기, 설걷이, 청소 등을 하며 어렵고 고단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 외에도 작년 9월에는 춘천에서 진행되고 있는 ‘한국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공사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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