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릴린치 ‘하나대투證과 함께 ELW 탐구생활’ 공동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16 12:41

성공적인 ELW투자방법과 유동성공급자 및 발행사 역할 중요성 설명

메릴린치(메릴린치인터내셔날인코포레이티드증권서울지점, 이하 ‘메릴린치’)가하나대투증권과 공동으로 오는25일 하나대투증권 강의장에서 ‘하나대투증권과 함께하는 ELW 탐구생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메릴린치의 ELW 발행사인 하나대투증권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교육인만큼 ELW 투자정보는 물론 유동성공급자(LP)의 중요성을 비롯해 발행사의 역할에 대한 설명도함께 제공함으로써 ELW 전반을 다각도로 다루고자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하나대투증권과 함께하는 ELW 탐구생활’은 체크포인트 형식의 실전위주강의를 진행함으로써 현재 ELW에투자경험이 있거나 관심있는 일반투자자는 보다 바른투자를 할 수 있도록, 그리고 ELW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은 ELW를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했다는점에 그특징이 있다.

강의 내용은 ELW시장개황 및 유동성공급자이자 발행사로서의 하나대투증권의 위상과 성공적인ELW 투자설명 등 두 부분으로 이루어지며, 하나대투증권파생상품팀 이호창부장과 메릴린치주식파생부 윤선영 과장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참가비는 무료로 02) 734-2742로 세미나 참가 문의 및 신청 할 수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하나대투증권홈페이지, HTS 및메릴린치홈페이지http://www.mlwarants.co.kr에서 확인가능하다.

세미나 참가자전원에게는 거래소에서 발간한 ELW 책자와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