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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證, GA와 업무 제휴로 신판매채널 확대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15 10:36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김호중)은 최근 GA(독립금융판매법인)업체인 알파인슈어런스,골드에셋프라자와 잇따라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하면서 GA를 활용한 신판매채널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알파인슈어런스는 전국 12개 지점과 850여명의 탄탄한 영업조직을 보유한 대형 GA업체이며, 골드에셋프라자는 종합적인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업계에서 내실 있는 GA로 평가 받고 있다.

동부증권과 이들 업체는 앞으로 투자권유대행인 모집을 위한 공동사업,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DB마케팅 업무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동부증권 신채널영업팀장은 "제휴사간의 장점을 융합해 보다 폭넓게 고객에게 전문화된 우량 금융상품 및 체계화된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되어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영업조직과 내실 있는 GA업체들과 업무 제휴를 확대하여 신판매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부증권은 현재 알파인슈어런스, 골드에셋프라자 등 다수의 우수 GA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1,700여명의 투자권유대행인을 보유하고 있다. 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투자권유대행인 전문관리직인 DHPM(Dongbu Happy+ Planner Manager)를 도입하고 투자권유대행인 연도상 제도를 운영하는 등 이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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