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證 `I`M YOU` 자산관리서비스 선봬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02 13:22

`고객과 평생 동행` 하는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 지향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2일 고객과 평생 함께하는 성공투자를 목표로 신개념 자산관리서비스 I`M YOU(아임유)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I`M YOU(아임유)는 한국투자증권이 자체 개발한 증시분석 모델 KIS (Korea Investment Securities) 투자시계를 활용, 고객자산의 배분 및 편입자산 선정, 리스크 관리 등을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운용하게 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기존의 운용역의 능력에 의존하거나, 계량적 분석에만 의존하던 자산관리서비스와는 달리 37년 자산관리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한국투자증권만의 전문성과 계량분석모델에 의한 시장국면 판단 지표를 접목시킨 자산배분전략을 바탕으로 투자한다는 점에서 크게 차별화된다.

한국투자증권이 자체 개발한 증시분석 모델인 KIS 투자시계는 미국, 중국과 한국의 금융 및 실물 경기지표를 바탕으로 상승초기, 상승후기, 하락초기, 하락후기의 4국면으로 구분, 각 국면 별로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투자비중을 결정하게 된다.

I`M YOU 서비스는 고 공격형, 적극형, 중립형, 안정형 4가지로 구성,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춘 투자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입금액 3천만원 이이며 자산관리 수수료(각종 운용보수, 판매보수 및 주식매매수수료 포함)는 연 1.8% ~2.5% 이다.

특히 I`M YOU 는 사후관리 시스템을 개발, 매월 고객자산의 포트폴리오를 점검해 고객에게 정기적 사후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며 경기/시황에 대한 판단 내용과 자산운용 방법 및 결과에 대한 분석보고서도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은 I`M YOU 서비스 출시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3월 한달간은 전 영업점과 홈페이지를 통해 브랜드 이름을 맞히는 고객 1,111명에게 최고 백만원을 지급하는 현금퀴즈이벤트, 5월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가족 해외여행권 및 고급 사은품을 제공한다.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는 "I`M YOU는 회사(I)가 곧 고객(YOU)이라는 마음을 담아, 고객과 평생 행복한 투자를 함께하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이다"라고 말했다.

☎ 문의전화 : 고객센터 1544-5000 / 1588-0012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AI·블록체인 금융 혁신부터 베트남 진출까지…DMTS 2026 킨텍스서 개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를 바꾸는 가운데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열린다. 금융권 AI 도입에 따른 보안 위협부터 베트남 시장 진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까지 기술의 산업화와 사업화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다.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은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K-Ventures VC, 피지컬 AI와 DID 디지털미디어 활용: AI와 XR, 블록체인, 스마트테크 글로벌 융합 전략'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 2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3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