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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두드림 통장 100만 고객 돌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2-25 14:22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이하 SC제일은행)의 대표 자유입출금식 상품인 두드림 통장이 출시 2년도 안돼 100만 고객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고금리와 파격적인 수수료 면제 서비스가 다양한 고객층에게서 사랑을 받고 있는 두드림 통장의 100만 번째 고객의 행운은 초등학교 4학년 김예원 (11, 장위동)양이 차지했다. 100만 번 째 고객인 김예원 양은 2월 25일 종로구 공평동 SC제일은행 본점으로 초청받아, 소매금융총괄본부의 김영일 부행장 및 100만 번째 고객을 맞이한 장위동 지점 이우복 지점장과 직원들의’두드림 통장 100만 번째 고객’ 축하를 받았다.

SC제일은행 두드림 통장 100만 번째 고객인 김예원 양은 “설날에 친지들로부터 받은 세뱃돈을 저축하기 위해 SC제일은행의 두드림 통장을 가입했는데 뜻밖의 행운이 찾아와서 너무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고, 5백만 원이 입금된 적립식 펀드를 수상했다.

100만 번째 고객인 김예원양 외에도 백만 번째 고객에 근접했던 999,999번째 및 1,000,001번째 고객에게는 999,999원 및 1,000,001원이 입금된 적립식 펀드가 상품으로 제공됐다. 100만 번째 고객 이후 매 천 번째에 해당하는 100만 1천 번째 고객부터 100만 9000 번째까지 9명의 고객들은 10만원이 입금된 적립식 펀드를 받는 행운을 누리게 된다. 경품 수령에 따른 제세공과금은 SC제일은행에서 부담한다.

SC제일은행의 소매금융총괄본부의 김영일 부행장은 “현재 금융환경 및 고객들의 니즈를 보다 깊이 파악해 개발한 두드림 통장이 고객들에게 깊은 사랑을 받아 출시된 지 2년도 안돼 100만 번째 고객을 맞이해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두드림 통장처럼 고객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08년 4월 1일 출시된 두드림 통장은 현재까지 5조 3천억 원 이상의 수신액과 100만 이상의 계좌가 개설된 자유입출금통장이다. 두드림 통장은 고금리를 제공하는 자유입출금 예금상품인 동시에 다양한 수수료 면제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이상적인 자유입출금 통장 상품으로 출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예금시장을 주도했다. 고금리와 파격적인 거래 편의성이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는 고객의 요구에 상응하면서 2010년 2월 25일 약 23개월 만에 100만 번 째 고객을 돌파했다.




* 두드림 통장이란?

SC제일은행의 ‘두드림 통장’은 SC제일은행의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한 자유입출금통장이며 최소 가입금액이 없다. 예금금리는 예치건별로 30일간은 연 0.01%, 31일 이후부터는 연 3.6%가 적용된다. 또한 인터넷뱅킹 및 텔레뱅킹 수수료, 창구 당행 이체 수수료, 정액자기앞수표 발행 수수료, 은행업무 시간 외 자동화기기(CD/ATM) 현금 인출 및 당행 이체 수수료 등의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전국 어느 은행의 자동화기기에서 출금을 하더라도 SC제일은행의 자동화기기를 이용하는 것과 같이 출금수수료가 무제한 면제되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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