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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公, 서울 북부지사 신설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10-02-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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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는 10일 서울 강북 지역의 주택금융 수요에 대응키 위해 서울 도봉구 창동 두승빌딩 8층에 서울북부지사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서울북부지사는 서울 도봉·노원·강북·성북·중랑구와 경기도 의정부·남양주·구리시 등 8개 시군을 담당하게 된다.

이에 따라 보금자리론과 주택연금, 전세자금 보증 등 주택금융 마케팅을 담당하는 공사의 일선 영업점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다.

서울북부지사 관계자는 "서울 북부와 경기 동북부 지역주민들이 주택금융 상품을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함으로써 주거와 생활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고객감동 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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