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남자, 자산관리에 도전하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1-21 10:35

삼성證, POP 광고 캠페인 모델 KBS `남자의자격` 팀 캐스팅

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은 최근 KBS 예능프로인 `남자의 자격` 팀 7명 (이경규, 김태원, 김국진, 김성민, 이윤석, 윤형빈, 이정진 등)과 POP 캠페인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촬영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들 7명은 1월말부터 삼성증권의 자산관리 브랜드인 POP의 신문, 방송 등의 광고에 출연하게 된다.

이달 말 방영을 시작하는 TV CF 1편 `남자 자산관리에 도전하다` 에서는 자산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느끼고는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실천하지 못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후, 3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멤버들이 POP을 통해 각자의 니즈에 맞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 모습이 시리즈로 그려지게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건초편, 양떼편 캠페인은 POP 브랜드를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남자의 자격` 캠페인은 POP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광고"라며,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POP 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고, 펀드판매사 이동을 고려중인 투자자에게 어필한다는 전략"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25일 시작되는 `펀드판매사 이동제` 에 발맞추어 김태원과 김국진이 출연하는 새 캠페인의 신문광고를 시작한다.

삼성증권은 타사에서 가입한 펀드도 자산관리 시스템 POP을 통해 상담서비스와 종합보고서를 제공하고, 가족의 예탁자산을 합산해 우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펀드판매사 이동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삼성증권은 2008년 CMA 캠페인 모델로 윤은혜, 이천희를 광고에 출연시키며 업계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2월 `자본시장법` 편, 5월 브랜드 경영 선포와 함께 진행되었던 `create with you`캠페인 등 파격적인 광고로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회계처리 위반’ 해태제과식품, 자본시장 왜곡에 시장조달 불안 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위반한 장부를 기준으로 회사채 등을 발행하기도 했다. 특히 매출과 원가를 부풀린 행위는 ‘과점적 지위’ 측면 신용등급에 일부 영향을 미친다. 향후 해태제과식품의 신용도와 자금조달에도 경계 심리가 강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해태제과식품은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허위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거나 매출 할인, 판매 장려금 회계처리를 누락하는 방식으로 매출과 매출원가를 과대 계상했다는 지적이다.연도별 과대계상 규모는 2016년 136억7800만원, 2017년 153억1700만원, 2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3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