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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FIS "불우이웃과 메리 크리스마스"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9-12-2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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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FIS "불우이웃과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금융그룹 IT전문계열사인 우리금융정보시스템(이하 우리FIS)은 노사 공동으로 24일 송파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우리FIS 임직원들은 송파구 독거노인 60명의 생계지원을 위해 쌀과 라면 등의 생필품들을 직접 구입해 각 가정을 방문했다. 또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컴퓨터도 무료로 제공했다.

특히 우리FIS는 자매결연 마을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1사1촌 푸레기마을 쌀을 직접 구입했다.

이 회사 윤동 대표이사<사진 오른쪽>는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FIS는 지난해에도 3개월간 매주 직원들이 조를 구성해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죽배달 자원봉사 활동과 저소득 가정에 컴퓨터를 제공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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