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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저축銀, 고금리 예·적금 특판 실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2-13 20:27

W저축은행은 강남역지점 오픈 기념으로 14일부터 정기예금은 연5.4%, 정기적금은 연 6.5%의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을 실시한다.

금융권 고시 금리 중 최고 금리를 제공하는 이번 특판은 W저축은행 강남역 지점에서만 실시되며 정기적금의 경우 3년 만기 기준으로 연 6.7%의 금리를 제공한다.

개점일인 14일부터 18일 중 방문이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예약하면 0.1%P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예약접수 기한은 11일 오후 4시까지이며 W저축은행 홈페이지(www.iwbank.co.kr) 또는 전화(1644-3300)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W저축은행 강남역지점은 기존 금융사의 지점들과는 달리 국내 최초로 20층에 위치한 이색 지점으로 스카이라운지 형식의 고객 대기 공간과 원형 모양의 창구 구성 등 파격적인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고객들이 편하게 와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된 카페테리아에서 전문 바리스타가 직접 만드는 커피를 제공하는 한편, 인터넷 서핑을 즐길 수 있는 PC와 다양한 분야의 최신 서적을 비치해 강남역 주변의 젊은 직장인들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요일별로 세무, 보험, 법률 관련 전문가들로부터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시 운영되는 리딩투자증권 창구에서는 주식, 펀드와 관련한 상담이 가능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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