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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證, 종합자산관리 브랜드`STORY` 도입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2-10 10:56

대우증권(대표이사 임기영)은 지난 9일(수)부터 종합자산관리 브랜드`STORY`를 도입하고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종합자산관리 브랜드`STORY`는`고객의 삶이 담겨 있는 모든 자산은 소중히 관리되어야 한다`는 대우증권의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상품을 다양하게 라인업하고 전문적인 컨설팅과 서비스로 신뢰를 구축하는 등 고객과 함께 행복하고 성공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대우증권은`STORY`라는 상위 브랜드 아래 그동안 축적된 역량과 노하우를 활용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에 이 브랜드를 사용하게 된다.

`상품 STORY`는 CMA, ELS, 랩, 펀드, 신탁 등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대우증권의 상품들을 의미하고 `전문 투자 컨설팅 STORY`는 전문적인 관리 분석 시스템을 활용한 고객의 투자 성향과 자산 규모에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제공하는 서비스를,`1:1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STORY`는 고액 자산가의 투자세무부동산 등을 총괄해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의미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에`STORY`브랜드가 활용될 예정이다.

대우증권 마케팅부 송석준 부장은"고객의 자산에는 고객의 인생 스토리가 닮겨 있다는 점에 착안해 대우증권의 종합자산관리 브랜드를`STORY`라고 이름 짓게 됐다"며 " 앞으로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편의를 고려해서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자산관리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증권은 이번 자산관리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연말까지 이와 관련한 퀴즈를 대우증권 홈페이지(www.bestez.com)에 게재하고 응모자 중 총 3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영어CD, 에코백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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