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트로아시아캐피탈 공식 출범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9-11-25 21:29

일단 초대 대표이사에 서동표씨 선임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증권금융과 다케후치의 지분 참여 등으로 회사 설립 전부터 세간의 이목을 불러 모왔던 메트로아시아캐피탈이 25일 공식 출범했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최대 주주인 아시아인베스트먼트의 서동표 사장이 맡았지만 향후 시장환경 등을 고려해 전문경영인을 영입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납입자본금 400억원 규모의 신설 캐피탈회사인 메트로아시아캐피탈이 이날 공식 개점식을 갖고 출범했다.

이 회사의 지분율은 일본 대부업체인 다케후지의 미국 자회사 TWJ VC가 지분의 39.1%, 아시아인베스트먼트가 41%, 한국증권금융이19.9% 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대 지분을 보유한 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국내 법규상 창투사는 금융자회사를 보유할 수 없게 돼 있어 지난 5일 창투사 라이센스를 자진 반납하기도 했다.

일단 이날 개점식을 가진 메트로아시아캐피탈은 당분간 서동표 아시아인베스트먼트 사장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메트로아시아캐피탈이 할부 및 리스금융 그리고 기업금융 등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