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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휴대폰 VM 증권거래서비스` 오픈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1-09 11:36

모든 통신사 휴대폰으로 증권거래 및 펀드거래 이용 가능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9일부터 LGT(LG텔레콤) 가입고객을 위한 보다 업그레이드된 `휴대폰 VM 증권거래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주식, ELW는 물론 CMA와 펀드를 비롯한 금융상품까지 쉽게 거래할 수 있다

휴대폰의 성능이 빠르게 향상되고 이를 이용한 증권거래 방법이 갈수록 간단한고 편해짐에 따라 고객의 관심과 이용도는 증대될 것으로 한국투자증권은 기대하고 있다.

더욱이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4월에 SKT와 KT 가입고객을 위한 핸드폰 VM 증권서비스를 오픈 한 이후 이번에 LGT 가입고객까지 서비스하게 됨에 따라 모든 통신사에서 최신의 VM 증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컴퓨터를 이용하기 곤란한 투자자들에게 보다 좋은 투자기회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이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한국투자증권과 제휴된 가까운 은행이나 한국투자증권의 영업점을 방문하여 계좌개설과 HTS 등록한 후 고객의 휴대폰에서 증권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한편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조하면 된다.



☎ 문의 : 한국투자증권 고객센터1544-5000



* VM ; Virtual Machine

모바일 단말기 상에서 PC 대비 하드웨어의 성능이 제약된 환경에서 콘텐츠나 애플리케이션을 단말기 내에서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가상머신의 모바일 운영체제를 말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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