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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종합금융화로 고객접점 확대 추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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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10-28 22:07

동부화재, 종합금융화로 고객접점 확대 추진
동부화재(사장 김순환)는 올 하반기 금융시장의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중장기적으로 금융선진화를 위해 금융겸업화와 글로벌 트랜드를 수용할 수 있는 사업모형을 개발하고 경쟁접점의 확대를 고려한 종합금융화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초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에 이어 지난 22일 금융지주회사법이 통과됨에 따라 궁극적으로 금융지주회사를 지향하는 기존의 정책을 유지하되 관련 실행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나갈 계획이다.

또한 보험기능과 투자기능을 결합한 상품을 개발하여 타 금융권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수익률 강화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객중심의 마케팅과 판매채널 정비 등으로 전통적인 보험회사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고객의 자산과 위험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금융회사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더불어 금융위기를 감안한 선제적 리스크관리 차원에서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한 회사의 경쟁력 구축 등 자산운용부문을 강화해 갈 것이며 국내 보험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른 성장둔화 현상을 극복하고 대안시장의 발굴을 위해 신규 해외거점 확보 및 블루오션 시장 개척을 통한 신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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