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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證, 전략점포 WM Class 강남 신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0-27 10:36

강남지역 영업강화, 자산관리특화점포 WM Class로 명칭 변경

대우증권은 27일(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WM Class 강남`을 신설하고 개점 기념식을 진행했다.

`WM Class 강남`은 대우증권이 강남지역의 고객 기반과 금융자산을 확대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추가 신설하는 첫 점포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산운용사, 경제연구소 등에서 근무한 금융컨설팅 전문가들을 직원으로 구성했다.

`WM Class 강남` 박상진닫기박상진기사 모아보기 센터장은 "높은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원하는 강남지역 투자자들에게 맞춤형 컨설팅과 투자상품을 제공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며 "주식, 채권, 펀드는 물론 CMA, 신탁, 연금, 랩 등 대우증권의 차별화된 상품으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우증권의 125번째 점포로 신설된 `WM Class 강남`은 개설을 기념해 12월 말까지 신규 개인고객에게 기간별로 연 3.0~3.3%의 우대금리형 RP를 판매하며 사은품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대우증권은 고객들이 점포의 기능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산관리 특화 점포의 명칭을 기존의 `자산관리센터`에서 `WM Class`로 변경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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