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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드림(Dream) 환전 페스티발 실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9-24 15:21

외환은행은 10월 추석연휴를 맞이해 오늘(24일)부터 `외환은행 드림(Dream) 환전페스티발`을 실시한다.

10월 30일까지 약 1개월간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현지통화를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및 할인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행사기간 중 미국달러화, 유로화, 일본엔화를 제외한 환전 가능한 모든 통화를 미화환산 300불이상 환전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삼성넷북, 디지털카메라, MP3, USB, 문화상품권 등 총 118명에게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되며 환전금액에 따라 여행자보험도 무료로 가입해준다.

또한, 인터넷 사이버환전시 기타통화 기본우대율을 20%에서 30%로 10% 확대하여 최고 60%까지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경품 추첨행사 기회도 제공된다. 2인 이상 7인 이하의 단체 여행객이 단체구성원으로 사이버환전할 때도 동일한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국내 최다의 37개 통화를 환전하는 외환은행 전국 본지점에서 현지통화 환전이 가능하며, 여행 후 남은 현지통화(지폐 기준)를 외화예금 할 경우 현찰수수료를 면제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아직도 많은 여행객이 미국 이외의 국가를 여행하면서 미국달러로 환전하고 있으나 일부 현지 국가에서 다시 재환전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르고 불리한 환율적용으로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

외환업무부 유창호차장은 “해외 현지국가에서 직접 사용하는 여행비용이라면 국내에서 미리 현지국가 통화를 환전하는 것이 편리하다”며,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많은 해외여행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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