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진흥저축銀, 연8.5% 후순위채권 발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9-07-08 20:3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진흥저축은행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발행금액은 200억원이며, 연금리 8.5%, 만기 5년 3개월로서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된다. 최소 청약금액은 1000만원으로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배정은 청약률에 따라 100만원 단위로 안분배정 된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의 투자포트폴리오상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강해지는 추세로 실물경기의 회복시기가 불확실함에 따라 이와 같은 경향은 한 동안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재무상태가 우량한 회사의 후순위채권은 높은 수익률을 보장받고자 하는 투자자의 포트폴리오에 안성맞춤 상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