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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직원모델 광고로 ‘고객 공감’ 나서

손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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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6-0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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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직원모델 광고로 ‘고객 공감’ 나서
ING생명은 임직원이 직접 출연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의 모습을 담은 ‘고객희망캠페인’ TV광고를 통해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저는 ING생명의 직원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아빠’이자 ‘남편’입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고객과 같기에 ‘고객희망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라는 감성적인 메시지를 통해 캠페인의 의도를 전달하고 고객의 공감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임직원 모델에는 천 여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기업연금 본부 퇴직연금 담당 노윤호 차장과 IT 본부 신덕승 대리가 선발됐다.

노윤호 차장은 “회사의 대표로 고객을 위한 좋은 캠페인을 소개할 수 있어서 뜻깊었고, 개인적으로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의미 있었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들과의 물놀이 편, 아내와 함께하는 자전거 편 등 2가지로 제작되어 지난달 27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다.



손고운 기자 sgw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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