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리딩투자證 `100% 한글화 GTS 미국 주식거래` 서비스 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4-28 15:34

5~6월 미국 실시간 시세 무료 등 오픈 행사도 실시

리딩투자증권은 30일부터 GTS(Global Trading System : 국내/해외 거래 겸용 HTS)인 리딩스타 월드와이드를 통해 100% 한글화 된 미국 주식거래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개시한다.

본 프로그램은 기존의 미국 HTS와 달리 100% 한글화로, 국내주식 HTS처럼 친숙한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미국 전 종목 데이트레이딩이 가능해, 결제일을 기다리느라 매수 기회를 놓칠 걱정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실제 최근 ET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국주식 거래를 원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인데, 앞으로는 영문 HTS 사용의 어려움이나 오프라인 주문의 비싼 수수료 부담 없이 쉽게 거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월 15달러였던 미국 실시간 시세 이용료를 월 5달러로 인하해 월 35~50달러 수준인 타 증권사에 비해 크게는 1/10 정도로 매우 저렴하다.

또한 리딩스타 월드와이드는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 홍콩, 중국 주식을 종합화면 하나에서 동시에 시세를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해외주식 조건검색과 국가별/업종별 비교검색 기능, 시스템 트레이딩 기능까지 갖춰 전문 트레이더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거래방법은 리딩투자증권 또는 가까운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을 방문하여 리딩투자증권 연계 계좌를 개설하고 홈페이지(www.leading.co.kr)에서 리딩스타 월드와이드를 내려 받아 사용하면 된다.

한편 리딩투자증권은 리딩스타 월드와이드 미국 주식거래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런칭 이벤트를 실시한다. 5~6월 두 달간 미국 실시간 시세 이용료 무료 행사를 실시하며 6월 30일까지 수익률게임 이벤트 참여 고객과 계좌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약 1천만 원 상당의 상품을 증정한다. 미국 ETF 투자설명회도 개최하는데 5월 12일 강남 건설회관, 5월 14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총 2회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리딩투자증권 홈페이지(www.leading.co.kr) 또는 고객센터(1544-700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