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투자證 교대역지점, 시스템트레이딩 무료교육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4-20 11:14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 교대역지점이 오는 21일부터 말일까지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7시까지 교대역지점 교육장(교대역 1번 출구 하림빌딩2층)에서 시스템 트레이딩 도구인 예스트레이더 교육을 실시한다.

예스트레이더는 기술적 분석에 기초해 종목발굴과 매매전략을 수행하는 국내 최고의 시스템 트레이딩 도구로서 현재 하이투자증권과 리딩투자증권에서 사용 중이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기본 사용방법과, 시스템을 이용한 기술적 분석 기법 및 트레이딩 전략, 자금관리, 나만의 전략을 짤 수 있는 예스언어와 실전 트레이딩 과정 등 국내에서 실시하는 시스템 트레이딩 교육 중 가장 많은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어 시스템 트레이딩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들에게 유익할 전망이다.

이번 강의는 예스트레이더 서비스제공 기관인 예스스탁 전임강사를 비롯하여 총 3명의 강사가 진행하고 선착순으로 150페이지에 달하는 교재도 지급한다. 정원은 40명이다.

또 금번 오프라인 시스템 트레이딩 교육을 이수하면 온라인 시스템 트레이딩 카페인 시스메틱(http://cafe.naver.com/sysmetic)의 정회원 자격이 부여와 함께 위 카페에서 온라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신청은 하이투자증권 교대역지점(02-592-9111)로 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국내주식 리밸런싱 등 시장충격 최소화 원칙"…기금형 퇴직연금 '메기' 의지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23일 최근 국내주식 비중 조정과 내달 리밸런싱 재개 일정 등 관련 '시장충격 최소화 원칙' 기조를 강조했다. 또 500조원 규모의 퇴직연금 관련, 향후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시 운용 참여 의지를 밝히며, 민간 금융기관 간 경쟁을 촉진하는 '메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시사했다. "국민연금 기금 소진시기 늦추는 게 중요"김성주 이사장은 이날 온라인 기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날 주요사업 추진 성과와 하반기 추진방향에 관해 설명했다.이날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은 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수익률 제고와 기금 규모 확대를 통해 기금 소진 시기를 늦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국민 2 주식 결제주기 'T+1' 단축 추진…"10월 로드맵 목표" 주식 결제주기를 T+1일 이내로 단축하는 등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이 추진된다. 결제주기 단축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은 오는 10월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금융위원회는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를 열고 증권 거래·결제 시스템 개선과 AI(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금융투자업계의 디지털 전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T+2→T+1…결제 주기 단계적 단축이날 회의에서는 결제주기 단축이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의 핵심 과제로 거론됐다. 현재 T+2일인 결제주기를 T+1일 이내로 단계적으로 단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말 구축을 목표로 하는 비상장주식 및 조각투 3 타임폴리오운용 'TIME 액티브 ETF' 순자산 10조 돌파…독립계 운용사 전진 행보 [ETF 통신]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순자산 총액(AUM) 10조원을 돌파했다. 금융계열사가 없는 국내 독립계 자산운용사로서 최초다. 또 액티브 ETF로만의 성과다. "액티브 ETF 운용역량 인정해준 결과"23일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ME 액티브 ETF의 19개 상품의 AUM은 2026년 6월 22일 기준(이하 동일) 10조107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월 첫 1조원에 진입하고, 1년 5개월 만에 10배로 커졌다.TIME 액티브 ETF는 매니저의 판단에 따라 유망 종목과 산업을 선제적으로 편입하고 비중을 조절한다. 시장 변화가 발생한 뒤 정기변경 시 지수 편입을 기다리는 패시브 ETF와 차이가 있다. 대표 상품 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