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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직원 3명 중 1명 보험관련 자격증 소지

손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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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4-0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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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 자격증인 AFPK 자격시험에서 현대해상 재직인원이 전체 응시인원 대비 58%의 합격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해상은 지난 3일 발표된 제 33회 AFPK 자격시험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재직인원 중 33.6%의 직원이 보험계리사, 손해사정사, AFPK(재무설계사), CFP(국제재무설계사), CPCU(공인손해보험언더라이터), FRM(재무위험관리사) 등 보험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대해상은 보험, 세무, 부동산, 투자, 상속, 은퇴 등 재무 관련 전문지식을 두루 갖춘 고소득 정예 조직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 전문 영업조직 육성 및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자격증 취득을 적극 독려해왔다.

현재 국내 금융시장의 자산관리 자격증은 금융연수원의 은행 FP자격과 한국증권업협회의 증권FP, 그리고 생손보협회의 IFP 자격증으로 각 금융산업별 특색에 맞는 자격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AFPK 및 CFP자격증은 자산관리 자격증의 대표 자격증으로 인정되고 있다.



손고운 기자 sgw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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