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투자교육硏 ‘자본시장법 펀드 투자 안내서’ 발간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04 20:38

미래에셋투자교육硏 ‘자본시장법 펀드 투자 안내서’ 발간
“복잡해진 펀드투자, 이렇게 하세요”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펀드 투자 안내서 ‘자본시장법 알아야 투자가 보인다’를 4일 발간했다. 이 책은 법 시행에 따라 달라진 펀드 가입 절차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고 각 절차에 따라 작성해야 할 서류와 투자자가 챙겨야 할 것 등을 상세히 담았다.

특히 투자성향 진단을 위한 설문서 항목의 의미 등을 설명해 성향 진단에 대해 투자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뿐 아니라 자본시장법을 계기로 지켜야 할 자산관리의 원칙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 것.

강창희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장 소장은 “자본시장법 이후 달라진 펀드 투자 환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소 복잡해진 펀드 투자 절차를 귀찮아 하기 보다는 소중한 자산을 운용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본시장법 알아야 투자가 보인다’는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가 발간하는 격월간 잡지 ‘이머징 인베스터’의 별책부록으로 발행됐다. ‘이머징 인베스터’는 이머징 국가의 경제를 다루는 투자매거진으로, 이번 호에서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사뮤엘슨의 칼럼, 다보스포럼 창시자 클라우스 슈바브의 인터뷰, 두 명의 중국 최고 갑부의 성공과 실패 스토리 등을 실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