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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證, 코오롱 제195회 무보증 신주인수권부 사채 청약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2-20 13:16

우리투자증권(사장 : 朴鍾秀)은 ㈜코오롱 3년만기 제195회 무보증 신주인권부사채 발행 대표주관사로1000억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해 20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청약을 한다고 밝혔다.

실제 신주인수권부 사채는 주식전환 전에는 채권으로서 원금 및 이자가 지급되며 주가가 상승할 경우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여,㈜코오롱의 주가상승 이익을 향유할 수 있는 주식과 채권의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채권을 말한다.

이번 신주인수권부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연 3%로 매 3개월마다 지급이 되며, 만기보장수익률은 3개월 복리 6.0%로 만기시 109.7809%가 지급이 된다. 또한 ㈜코오롱의 신주발행을 청구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은 26,800원이며, 행사가능 기간은 2009년 3월26일 ~ 2012년 1월26일이다.

신주인수권부 사채 청약 자격은 실명의 개인 및 법인이면 모두 가능하고, 1그룹 국내 개인투자자(600억원), 2그룹 그 외 투자자(기관,외국인, 일반법인 등, 400억원) 두개 그룹으로 나뉘며, 청약증거금은 1그룹 국내개인투자자는 청약금액의 50%, 2그룹 기관,외국인,일반법인은 청약금액의 100%가 필요하다,

한편 청약방법은 청약일 현재 우리투자증권에 계좌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우리투자증권 지점 방문 및 홈페이지를 통한 청약만 가능하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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