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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 ‘창사 50주년 기념식’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2-08 18:00

LIG손해보험, ‘창사 50주년 기념식’ 개최
LIG손해보험은 5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LIG손해보험 본사 사옥에서 임직원과 영업가족, 고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59년 범한해상이라는 이름으로 창립된 이래 지난 달 27일로 창사 50주년을 맞은 LIG손해보험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임직원 및 영업가족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이 날 행사를 마련했다.

5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 떡커팅과 임직원의 공연 등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기념식에 직접 참석한 30여명의 고객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로 끝을 맺었다.

초청된 고객들은 LIG손해보험에 20년 이상 인연을 맺어온 장기 우수고객들로, 구자준 회장이 직접 감사패와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며 오랜 기간 회사를 아끼고 사랑해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기념식 직후에는 LIG손해보험 본사 1층에 제작된 ‘LIG손해보험 50주년 역사관’ 제막식을 가졌다. 5개의 기둥으로 구성된 ‘LIG손해보험 50주년 역사관’에는 고객과 함께해온 지난 50년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새겨져 있어 오가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구자준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LIG손해보험이 100년을 향하는 장수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의 변치 않는 사랑과 성원 덕분”이라며, “고객과 함께 한 50년을 넘어 고객과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100년 기업을 향해 더욱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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