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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결식아동 위한 ‘행복한 밥상’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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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12-17 22:18

KB국민은행, 결식아동 위한 ‘행복한 밥상’
KB국민은행은 17일 본점 대강당에서 기아대책과 함께 결식아동을 위한 ‘행복한 밥상’ 1750세트를 만들었다.

이날 강정원 KB국민은행장<사진 왼쪽>과 정정섭 기아대책 회장<사진 오른쪽>, 행복한 나눔 대표인 방송인 박미선씨, 국민은행 임직원 및 기아대책 관계자 120여 명은 방학으로 학교급식을 받지 못하는 초·중학생들에게 밥과 찬거리, 간식을 넣은 ‘행복한 밥상’ 세트를 만들어 전국 1750여 가정에 보냈다.

‘행복한 밥상’ 세트 안에는 쌀밥과 장조림, 깻잎, 카레 등 모두 14가지 식품이 들어있으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목도리와 이불도 넣었다.

KB국민은행은 국내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인 ‘KB 행복한 밥상’을 통해 올해 3월부터 전국 101개 학교 1750여명의 초·중학생에게 학교 급식비를 지원해 왔으며,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방학기간에도 행복한 밥상세트를 보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보살펴 왔다.

KB국민은행은 2009년도에도 지속적으로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이날 10억원의 기부금을 추가로 기부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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