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리딩투자證, 10일 ‘약세장 극복하기’ 투자설명회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2-02 17:33

리딩투자증권은 오는 10일 ‘약세장 극복하기’라는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설명회에서는 전세계 금융침체로 인해 투자처를 잃은 투자자들과 ‘2009년 세계경제전망’을 함께 살펴보고, 약세 장에서 대안투자가 될 수 있는 ETF와 ETC를 소개한다.

실제 다양한 투자처 및 투자 방법을 제시하는 ETF는 각 국가의 주가지수나 원유, 금,구리 등의 상품을 한 펀드로 구성하여 거래소에 상장한 후 주식처럼 거래되는 상품이다. 펀드에 투자하는 효과를 누리면서도 거래 관련 비용은 주식과 같이 저렴하고, 오일, 달러, 울트라 숏 같은 다양한 상품을 통하여 수익의 극대화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리딩 투자증권에서 중개하는 ETC는 영국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상품으로 Long 포지션과 Short 포지션을 통해 상승장은 물론 하락장에서도 수익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파생상품이다.

ETC 강연시간을 통해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급락한 유가시장에서 Short 원유 ETF를 통해 수익을 올린 사례와 적은 투자금액으로 Leverage효과를 통한 수익 극대화가 가능한 Leveraged ETC의 사례도 살펴볼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국경제 전반을 살펴보고, 장기 투자에 적합한 종목들을 선별하여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강의는 10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되고, 1부는 LG경제연구소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주 연구원, 2부는 리딩투자증권 이재원, 유호 연구원 3부는 리딩투자증권 김석진 선임연구원이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리딩투자증권 홈페이지(www.leading.co.kr) 또는 1544-7004로 문의.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2 정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2029년 시행"…네 번째 유예 정부가 2027년 1월부터 시행이 예정됐던 가상자산 과세를 오는 2029년까지 2년 간 다시 유예하기로 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상자산 소득과세 관련 브리핑을 열고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과세를 2년간 유예하는 방안을 국회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해외 과세정보 확보·제도 변화 고려정부는 그동안 전문가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에서 제기된 의견 등을 검토한 결과, 가상자산 과세 시행 시점을 2년 늦추기로 결정했다.미국과의 가상자산 과세정보 교환이 2029년부터 이뤄지는 만큼, 현시점에서 과세를 시행할 경우 국내 거래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3 BDC 시행 7개월 간 '1건' 설정…"증권사 운용 허용 검토해야" 부동산·예금 중심 자산이 자본시장을 거쳐 혁신기업으로 유입되고 국민소득을 증대해 모험자본 공급으로 다시 이어지는 생산적 금융 선순환이 필요하다고 강조됐다. 이를 위한 방안 중 하나로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의 증권사 운용주체 허용, 대출한도 단계적 완화 등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황성엽 금투협회장 "BDC, 다듬고 발전시켜 나가야할 때"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소 혁신기업의 성장과 국민자산 형성을 잇는 생산적금융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축사에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생산적 금융은 우리 자본시장이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이자 금투업계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