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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모바일 티머니 포럼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1-30 23:44

제1회 모바일 티머니 포럼 개최
최근 모바일 티머니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면서 새로운 온·오프라인의 결제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모바일 티머니의 현황과 미래를 전망해보기 위한 ‘제1회 모바일 티머니 포럼’이 지난달 28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전자지불전문기업인 티모넷이 주관하고 한국스마트카드, SK텔레콤, KTF, LG텔레콤, VISA 등 5개사를 비롯 관련업체 총 14개사가 참석했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1회 모바일 티머니 포럼’에서는 대중 교통 결제수단으로 시작된 T-money가 실생활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핵심 요인으로 ‘교통에서, 유통, 온라인 결제 등 사용범위 확대’라고 진단하고, 플라스틱 T-money 카드에서 나아가 누구나 들고 다니는 휴대폰에도 T-money가 장착됨에 따라 향후 결제시장에 끼칠 영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이뿐만 아니라 USIM(유심, 가입자식별칩), VISA Money Transfer(비자 송금 서비스), 모바일 플랫폼, TSM(Trusted Server Manager)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가 이어져, 모바일 티머니가 향후 몇 년 내에 온-오프라인 대표적 소액결제수단이 될 것이라는 청사진도 제시됐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매해 관련 포럼을 개최해 나갈 것”이라며 “이러한 기회가 관련업계의 지식을 공유하고 향후 모바일 티머니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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