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MS, 아시아 하이테크 산업 서밋 개최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1-05 22:58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제 IT 산업 특화 세미나인 ’아시아 하이테크 산업 서밋(Asia High tech Industry Summit)’을 국내에서 개최한다. 6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일본, 한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하이테크 산업에서의 전세계 IT 동향과 이를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역할 기반 생산성 솔루션’을 소개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혁신적인 프로세스 관리, 효율적인 영업, 마케팅, 서비스, 공급망 관리 및 협업 등 넓은 영역에서 IT 솔루션의 지원 방안을 제안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을 활용한 삼성전자, 도시바, 후지제록스, 위스트론의 게이트 관리 시스템 BF/IQS, 공급망 가시성(Supply Visibility)과 협업, 시나리오 기반 공급망 관리 시스템, PLM 시스템, 품질 관리 시스템 등 성공 사례도 발표된다.

최근 하이테크 제품과 기술에 대한 사용자 참여가 더욱 적극적으로 바뀌면서 기업들에게 디지털 마케팅과 웹 2.0을 적용한 프로세스가 절실해졌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컴퓨팅, 커뮤니케이션이 점차 디지털 컨버전스화 되면서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업무 환경구축이 필수적이다. 그 뿐 아니라 급속한 세계화로 범세계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을 생산해 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테크 산업을 위해 ‘역할 기반 생산성 솔루션(Role-based productivity solution)’과 ‘소프트웨어+서비스’ 전략을 기반으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오피스를 통합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OBA (Office Business Application) 솔루션,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오피스 퍼포먼스포인트 서버(Office Perfo rmancePoint Server) 2007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오피스 라이브 미팅과 VoIP 등으로 오프라인 작업을 모두 디지털화 해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UC(Unified Com munication)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기업체에 맞춤화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여 기업들이 의사결정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한다. ‘소프트웨어+서비스’ 전략으로 진화되고 있는 이 솔루션들은 장소나 디바이스에 상관 없이 접속할 수 있어 유연성 있는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한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