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경] ‘적립식펀드’가 재테크로 최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8083118565489055fnimage_01.jpg&nmt=18)
또, 여유자금이 생긴다면 부동산에 투자하겠다고 응답한 임직원이 많아 펀드와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신한금융지주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그룹 임직원 1400명을 대상으로 ‘신한인들의 재테크전략’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먼저 어떤 부분에 재테크 비중을 높이 두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적립식 펀드’라고 대답한 임직원이 52%를 차지했다. 〈그래프 참조〉
이어 은행 예·적금이라고 답한 직원이 19%로 뒤를 이었으며 보험은 10%, 부동산과 거치식 펀드가 각각 8%, 7%를 기록했다.
적립식펀드가 투자비중이 높은 이유는, 투자채널이 다양하고 소액으로도 손쉽게 투자가 가능하며, 직접투자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상대적으로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최상의 간접투자 상품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여유자금이 있다면 어느 부분에 투자 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부동산(36%)이라고 답한 직원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펀드(33%), 주식 직접투자(21%) 순이었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부동산을 선호하는 이유는 노후생활을 위한 안정적인 투자대상이 부동산이기 때문”이라며 “최근 부동산 가격 하락에 따른 반사효과도 높은 관심의 배경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올 하반기 유망 투자처로는 국내펀드(34%)와 주식(20%)으로 답했으며 여유자금 투자처 1위였던 부동산은 17%에 불과했다.
이처럼 국내펀드가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는 미국의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 우려, 브라질·중국 등 해외펀드에 대한 불안감 확산과 해외펀드 관리에 대한 어려움 등이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최근 여타 국가 대비 하락률이 높았던 국내펀드나 주식이 단기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연령대별 재테크 방식도 다소 차이를 보였다.
재테크 정보 수집 경로의 경우, 40~50대는 신문·잡지를 통해, 20~30대는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고 답했다
주요투자 방법에 대해서 30~40대는 적립식 펀드에, 20대는 소득공제 상품 위주의 적립식예금 등에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유자금이 있는 경우 투자하고 싶은 분야가 어디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펀드나 주식에 투자하겠다고 답한 연령대는 30대가 가장 많았으며, 부동산에 투자한다고 답변한 연령대는 30~40대에 고른 분포를 보였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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